크리스 베일리는 집중력 저하가 단순한 산만함보다 과도한 자극과 새로움을 좇는 뇌의 성향에서 비롯될 수 있다고 말해요. 그는 자극을 줄인 실험에서 약 일주일 뒤 안절부절못하는 느낌이 누그러졌다고 보고했어요. 또 ‘산만한 집중(scatterfocus)’이라는 의도적인 멍때림이 아이디어와 미래 계획을 위한 공간을 만든다고 설명해요.
시간별 핵심
키 포인트
01
적응에는 시간이 걸려요
베일리는 자극을 줄인 뒤 안절부절못하는 느낌이 7~8일쯤 지나 가라앉았다고 말해요. 자신의 실험에서 나온 기간이므로 누구에게나 같은 결과가 보장되는 것은 아니에요.
02
멍때림은 미래를 향할 수 있어요
‘산만한 집중’ 상태에서는 생각이 미래로 향하는 경향이 있어 계획을 세우고 새로운 연결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. 베일리는 걷기나 샤워처럼 미디어 없이 할 수 있는 부담 적은 활동을 권해요.
03
비어 있는 시간을 지켜보세요
생각을 또렷하게 하려면 모든 빈틈을 할 일로 채우지 않는 시간이 필요해요. 베일리는 매일 밤 연결을 끊고, 일주일에 하루는 기술 기기에서 벗어나 그 시간을 확보해요.
04
바로 써볼 것
필수적이지 않은 스마트폰 사용에 분명한 한도를 정해보세요.
저녁마다 기기와 연결을 끊는 시간을 만들어보세요.
일주일에 하루는 디지털 기기에서 벗어나보세요.
음악, 팟캐스트, 휴대전화 없이 익숙하고 부담 적은 활동을 해보세요.
생각이 흘러갈 때 떠오른 아이디어를 적을 수 있도록 메모장을 가까이 두세요.
5분 액션
기기 없이 떠오른 생각 하나 적어보기
휴대전화를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두고 음악, 팟캐스트 같은 미디어 없이 4분 동안 천천히 걸어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