— · 습관 & 루틴

5초 법칙: 동기를 기다릴수록 제자리인 이유

뇌는 익숙한 습관을 선호하고 불편함을 피할 이유를 빠르게 찾아낸다. 멜 로빈스는 망설임이 행동을 막기 전에 5초 안에 몸을 움직이면 그 흐름을 끊을 수 있다고 말한다.

원본 제목스스로를 망치는 일을 멈추는 법 | 멜 로빈스 | TEDxSF(by TEDx Talks)
  • 무엇을 해야 하는지는 알지만 계속 제자리인 사람
  • 어려운 일을 시작하기 전에 동기가 생기기를 기다리는 사람
  • 의심이 커지기 전에 유용한 생각을 행동으로 옮길 간단한 방법을 찾는 사람
  • 목표를 계획하는 체계보다 망설임이 시작되기 전 행동으로 옮기는 방법을 자세히 알고 싶은 사람에게 맞는 영상이다.

이 영상의 핵심

로빈스는 아는 것과 행동하는 것을 구분한다. 습관, 진로, 관계, 건강 문제를 바꾸는 정보는 쉽게 찾을 수 있지만, 실제로 움직이는 일은 불편하다. 뇌는 익숙한 방식을 선호하므로 준비가 될 때까지 기다리면 행동하지 않는 시간이 길어진다. 그녀가 제안하는 방법은 유용한 생각이 떠오른 순간 5초 안에 구체적인 신체 행동을 시작하는 것이다.

01

어른은 스스로를 이끌어야 한다

어려운 선택을 대신 강제해 줄 사람이 없다면, 어른은 편안함을 유지하고 싶을 때에도 필요한 일을 하도록 스스로 방향을 잡아야 한다.

02

자동 조종은 익숙한 것을 지킨다

익숙한 일상은 안전하게 느껴지고 에너지도 덜 든다. 낯선 행동이 나타나면 마음은 이를 거부하고 행동을 기존 패턴으로 되돌리려 한다.

03

첫 행동은 몸으로 시작해야 한다

일어나기, 누군가에게 다가가기, 메모하기, 이메일 보내기처럼 의도를 즉시 움직임에 연결하면 그 생각을 쉽게 흘려보내기 어려워진다.

10분 액션

5초의 틈을 한 번 시험해 보기

  1. 미루고 있는 필요한 일 하나를 고른다.
  2. 행동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면 5부터 거꾸로 세고, 끝나기 전에 몸을 한 번 움직인다.
  3. 준비가 될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그 일을 10분 동안 계속한다.

예시중요한 이메일을 보내야겠다는 생각이 들면 5부터 세고, 초안을 열어 첫 문장을 쓴다.

10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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